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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은 항상 국민과 함께합니다.

인사말

국회의장 박병석 사진

‘내일을 여는 국민의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엄중한 시기에 국회의장의 큰 소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국회의장으로서 나라다운 나라, 국회다운 국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 국민은 위기가 닥칠 때마다 지혜를 모으고 단결해 이를 극복해낸 훌륭한 저력이 있습니다. 코로나 대응에서 보여준 세계 최고 수준의 국민 의식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량은 세계인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제 국회 차례입니다. 국회가 먼저 달라져야 국민의 인식도 바뀝니다. 21대 국회의 기준은 국민과 국익입니다. 국회가 먼저 달라져야 국민의 삶이 바뀝니다.

  21대 국회를 향한 국민의 명령은 분명합니다. 민생 최우선 국회, 미래를 여는 국회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바람직하지 않은 익숙한 관행과 단호히 결별하고 일 잘하는 국회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21대 국회는 엄중한 국민의 명령에 응답할 책임이 있습니다. 역사를 두려워하면서 오직 국민만 생각하는 국회가 돼야 합니다. ‘내일을 여는 국민의 국회’를 21대 국회의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첫째, 국민을 지키는 국회가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위기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삶의 터전을 지키는 든든한 국회가 되어야합니다. 민생이 참 어렵습니다. 서민들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 삶의 무게를 우리 국회가 함께 짊어지고 덜어주어야 합니다.

  둘째, 국민과 함께하는 국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상시국회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이 안심하고 잠들 수 있도록 여의도 국회의사당은 365일 불을 밝혀야 합니다. 일하는 국회를 넘어 일 잘하는 국회의 초석을 다져야 합니다.

  셋째, 국민의 내일을 여는 국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문명사적 전환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서라도 국가 개조 차원의 시스템 대혁신이 필요합니다. 지속발전이 가능한 국가 미래를 제시하는 국회가 되어야 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완화, 소득 양극화 해소, 남북 평화의 구축 등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국회가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전국적인 선거를 치러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위기 속에서도 의회 민주주의를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국민이 지켜낸 우리 의회민주주의를 세계의 표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국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고 미래 비전을 세우는 근본적 혁신으로 내일을 여는 국민의 국회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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