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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장, 이틀간 스리랑카 자원·경제외교 마치고 오늘 귀국
번호 3282 작성일 2022-01-22 조회수 232
박병석 의장, 이틀간 스리랑카 자원·경제외교 마치고 오늘 귀국 사진
박병석 의장, 이틀간 스리랑카 자원·경제외교 마치고 오늘 귀국 사진
박병석 의장, 이틀간 스리랑카 자원·경제외교 마치고 오늘 귀국 사진
박병석 의장, 이틀간 스리랑카 자원·경제외교 마치고 오늘 귀국
짧은 일정동안 스리랑카의 대통령· 국회의장 ·총리 모두 만나
스리랑카 의장과 행정·상업수도 분리운영 놓고 의견교환
박 의장 “행정과 상업수도 분리운영 어려움이 없나”
스리랑카 의장“기존 수도의 교통과 안전개선 도움”

- 스리랑카에 있는 동포와 현지 진출 기업인과 간담회 -


스리랑카를 이틀간의 일정으로 공식 방문 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은 21일 오전(현지시간) 마힌다 야파 아베와르다나 국회의장과 양국간 교류 확대와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의장은 이날 행정수도 스리 자야와르데네푸라 코테(약칭 코테)에 있는 스리랑카 국회를 찾아 스리랑카의 행정수도·상업수도 분리 경험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날 스리랑카 국회는 본회의 도중 회의를 멈추고 박 의장과 대표단을 환영했다.

박 의장은 아베와르다나 의장과의 회담에서 “한국도 세종시에 새로운 국회의사당을 지을 계획”이라면서 “(스리랑카가) 왜 국회와 주요 부처를 코테로 옮겼나”라고 물었다.

아베와르다나 의장은 “두 개의 수도를 가진 이유는 첫째 교통난 해소, 둘째는 공간확보 때문”이라고 답했다. 아베와르다나 의장은 “콜롬보에는 더 이상 새 건물을 짓기 위해 부지를 확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콜롬보의 건물들은 고고학적 가치를 지닌, 보존이 필요한 건물들이어서 허물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박 의장은 “국회와 다수의 부처가 코테로 분리되고 난 뒤 어려움은 없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아베와르다나 의장은 “국회와 여러 부처를 옮겨 보니 콜롬보의 교통이 수월해졌고 안전에 도움이 됐다”면서 “코테는 개발이 매우 활발해졌다. 저개발지역이 발전하게 됐고, 인구도 늘었다. 국회와 부처뿐 아니라 가령 군 본부도 최근 이전해서 6000명이 상주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택개발 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부처를 코테로 보낼 예정이다. 코테는 더 중요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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