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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스위스 연방하원의장 회담 및 스위스 동포 간담회 가져
번호 3250 작성일 2021-11-25 조회수 245
박병석 국회의장, 스위스 연방하원의장 회담 및 스위스 동포 간담회 가져 사진
박병석 국회의장, 스위스 연방하원의장 회담 및 스위스 동포 간담회 가져 사진
박병석 의장 “한국이 스위스 첨단기업의 아시아 거점 되길”
- 박 의장, 스위스 연방하원의장과 만나 경제협력 확대 방안 논의 -
- 박 의장,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및 종전선언에 대한 스위스 지지 당부 -
박 의장 “의원친선협회가 남북한 동시 방문 희망”
애비 연방하원의장 “스위스는 중재 역할을 할 의지가 있다”

- 박 의장, 스위스 동포·경제인 대표와 오찬 간담회에서 재외국민 투표소 확대 문제 등 교민사회 현안 청취 -

스위스를 공식 방문 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이 24일(현지시간) 오후 스위스 베른에 있는 국회의사당에서 안드레아스 애비 연방하원의장과 만나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우리 정부의 종전선언에 대한 스위스의 지지를 당부했다. 경제협력과 관련해 박 의장은 한국이 스위스 첨단 기업들의 아시아 진출 거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애비 연방하원의장은 “한국이 전쟁의 참화를 딛고 혁신적으로 경제성장을 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을 확보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면서 “한국과 스위스 간 경제협력이 증대되길 희망한다”고 답했다.

또 스위스는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을 지원하고 중립국감독위원회 일원으로서 남북대화의 중재 역할을 할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애비 연방하원의장과의 회담에 앞서 스위스 베른에서 스위스 동포·지상사 대표와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교민사회를 위로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재외국민 투표와 관련해 지선렬 재스위스한인연합회 회장은 “평일에 베른 대사관까지 몇 시간 차타고 가서 투표하는게 쉽지는 않다”며 “베른 대사관 뿐만 아니라 제네바 한국대표부에서도 투표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전혜숙, 조태용, 김홍걸 의원은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재외국민 선거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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